12시 34분 (Nothing Better) (Sung By 동방신기)
[ti:12시 34분 (Nothing Better) (Sung By 동방신기) ] [ar:SMTown] [al:09 Summer SMTown - 12시 34분 (Nothing Better)] [00:00.20]SMTown - 12시 34분 (Nothing Better) (Sung By 동방신기) [00:00.50] [00:01.60] [00:02.99]지난 과거 속에 흩어졌던 시간들과 [00:07.09]수줍은 미소라는 우리 둘의 거리 [00:11.03]그 사이를 살며시 물들여준 보랏빛 바다 [00:17.52] [00:18.98]아직 그리 오래된 연인은 아니지만 [00:22.67]너와 나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하나 둘 [00:26.50]새겨놓은 희미한 발자국이 내게 있어 [00:32.37]Nothing better than that [00:36.17] [00:38.33]어느 새부터 자연스레 내 안에 자라온 외로움에 [00:45.71]나 아닌 누군가를 소중하게 생각한 적 없던 날들 [00:52.96] [00:53.74]아침 괴롭히는 눈이 부신 햇살 [00:57.38]늦은 밤 길 비추는 환한 달빛 [01:01.24]작고 사소했던 기억에 토라지고 가슴 설레여 [01:08.15] [01:09.27]이제 깨달았죠 단 하나의 사랑인 걸 [01:12.83]나 몰래 흘린 눈물 기억나지 않게 [01:16.64]언제라도 따스한 바람 되어 널 감싸 안을게 [01:23.22] [01:24.66]가끔 환상처럼 사라질까 두려워져 [01:28.31]언제나 비가와도 칠흑같이 캄캄한 [01:32.34]어둠이 와도 그대 곁에서 기다릴게 [01:38.04]Nothing better than that [01:42.45] [01:43.83]수화기 너머 계속 재잘대던 수다 [01:47.59]때로는 넘어져서 툴툴대는 [01:51.49]내 곁을 지켜주는 네 말투 네 몸짓이 나를 웃게 해 [01:59.29] [01:59.69]지난 과거 속에 흩어졌던 시간들과 [02:03.11]수줍은 미소라는 우리 둘의 거리 [02:06.85]그 사이를 살며시 물들여준 보랏빛 바다 [02:13.61] [02:14.99]아직 그리 오래된 연인은 아니지만 [02:18.64]너와나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하나 둘 [02:22.27]새겨놓은 희미한 발자국이 내게 있어 [02:28.30]Nothing better than that [02:30.19] [02:30.53]하루에 꽃피고 시드는 세상 수 억 개의 사랑 [02:37.21]새겨지고 지워져도 널 향한 내 마음 [02:45.98]셀 수 없는 시간 천천히 흘러가도 [02:52.95]처음 사랑을 약속한 그날 그대로 영원할 테죠 woo~ [03:00.74] [03:02.00]이제 깨달았죠 단 하나의 사랑인 걸 [03:05.10]나 몰래 흘린 눈물 기억나지 않게 [03:08.88]언제라도 따스한 바람 되어 널 감싸 안을게 [03:16.53] [03:17.06]가끔 환상처럼 사라질까 두려워져 [03:20.51]언제나 비가와도 칠흑같이 캄캄한 어둠이 와도 [03:25.95]그대 곁에서 [03:28.01]나무가 돼서 [03:29.79]쉴 곳을 주고 [03:31.91]헤매지 않게 등불이 돼서 [03:35.75]기다릴게 Nothing better than that [03:45.31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