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i:서럽게 빛난다] [ar:박혜경] [al:My Favorite] [00:01.12]박혜경 - 서럽게 빛난다 [00:05.89] [00:14.45] [00:15.36]한참 햇살에 눈부신 눈물 서럽게 빛난다 [00:26.22]사랑할 때 그 어느 때보다 더 [00:31.99]다정한 말투 침착한 니표정 [00:36.76]안녕 웃으며 너는 말한다 [00:43.20]행복해달라고 [00:48.18]어쩌면 너는 사랑한게 아닐까 [00:53.27]나 없이도 행복할까 [01:00.56] [01:01.59]못한 말이 자꾸만 걸려서 [01:06.70]아꼈던 못견디게 걸려서 [01:12.08]뛰어가 너를 잡아 세우며 [01:16.82]다시 한번 붙잡을꺼 같아서 [01:23.07] [01:23.34]혹시라도 용기를 또 낼까봐 [01:28.21]돌아서가는 니 이름 부를까봐 [01:32.89]웃으며 이제는 안녕 [01:40.34]잡으려 했던 어색한 손을 흔든다 [01:47.14] [01:56.41]바보 가슴을 내게 말했다 [02:02.68]가지마 가지마 [02:07.36]혹시나 맘에 걸리지는 않을까 [02:12.80]나없이도 행복해줘 [02:20.58] [02:21.43]보낸 나를 미워할꺼 같아서 [02:26.20]너 없는 날을 후회할꺼 같아서 [02:31.62]또 다시 너를 잡아세워도 [02:36.33]다시한번 우리 사랑한대도 [02:42.43] [02:42.78]이 보다 더한 사랑 못할까봐 [02:47.82]그때는 정말 보내지 못할까봐 [02:52.52]웃으며 이제는 안녕 [02:58.43]잡으려 했던 어색한 손을 흔든다 [03:05.87] [03:20.28]못한 말이 자꾸만 걸려서 [03:25.51]아꼇던 말이 못견디게 걸려서 [03:30.93]뛰어가 너를 잡아 세우며 [03:35.61]다시 한번 붙잡을꺼 같아서 [03:41.59] [03:42.02]혹시라도 용기를 또 낼까봐 [03:47.35]돌아서 가는 니이름 부를까봐 [03:52.20]웃으며 이제는 안녕 [03:57.91]잡으려 했던 어색한 손을 흔든다 [04:09.71]